-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오창석, 김현균에 “운명 알려달라”
- 입력 2019. 07.16. 20:29:0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김현균에게 자신의 운명에 대해 물어봤다.
1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자신의 운명에 대해 궁금해 하는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도인(김현균)을 찾아간 오태양은 “운명에 대해 알려달라”고 말했다.
앞서 자신의 운명이 어두울까봐 두려워 운명을 알길 겁넸던 오태양은 달라진 앞날에 용기를 냈다. 하지만 정도인은 “이제는 내가 두렵다”며 “자네 운명을 말한다는 게”라고 되네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똑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난 두 사람이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정 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연구중이다”라고 오태양의 인생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