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검법남녀2’ 정재영X오만석, 노민우 범행 증거 찾아
- 입력 2019. 07.16. 21:27: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검법남녀2’ 정재영과 오만석이 노민우의 범행 증거를 찾았다.
16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에서는 백범(정재영)과 도지한(오만석)이 장철(노민우)의 집을 방문해 범행 증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방에서 박영수 살해 장면부터 이전의 연속 살인 위장 사건까지 모든 범행 설계도가 그려진 일기장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범행 증거를 손에 넣은 도지한은 장철에 대한 압수수색 사후영장을 청구하고자 했다.
한편 안지혜는 은솔(정유미)에게 전화를 걸어 불안감을 표했다. 그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동영상 유출에 대해 “난 꽃뱀이 아니다”라며 “이러다 신상이 다 털리는건 아닐까 너무 무섭다”고 두려움에 떨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