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지진희 제안 거절 “정치적 자산 되긴 싫어”
입력 2019. 07.16. 22:01: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이 지진희의 총리직 제안을 거절했다.

16일 방송된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오영석(이준혁)에게 총리직 제안을 하는 박무진(지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무진은 오영석을 청와대로 불러 “국무총리 대행직을 맡아주겠냐”고 물었다.

이에 오영석은 “캄보디아와의 모든 협상이 결렬되었기 때문입니까”라고 되물으며 “대위님의 제안은 정중히 거절하겠다. 생존자라는게 정치적 자산이 되어야 하는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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