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김하늘, 애틋한 감우성 사랑 “당신을 더 알아가겠다”
입력 2019. 07.16. 22:13:5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바람이 분다’ 김하늘이 감우성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따.

16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위해 요양시설을 세울 이수진(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미 초콜릿이라는 상표를 지킨 이수진은 권도훈(감우성)과 함께 물망초 밭을 찾았다. 이곳에서 이수진은 “가족이 없는 외로운 사람들, 요양 시설을 가기 힘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센터를 지을 예정이다”라고 권도훈에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도훈 씨를 가장 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난 잘 몰랐던 것 같다. 지금까지 잘 몰랐으니까 앞으로 당신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겠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권도훈은 이수진에게 물망초를 건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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