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고원희, 잠결에 신성록 향한 진심 전해 “같이 있고 싶어”
- 입력 2019. 07.16. 22:25:1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퍼퓸’ 고원희가 신성록과 같이 있고 싶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KBS2 ‘퍼퓸’에서는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민예린(고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입원한 민예린을 찾은 서이도(신성록)는 “어떻게 된 애가 잠시라도 눈을 떼면 이렇게 다치냐”고 말했다.
이후 서이도가 방을 나서려 하자 민예린은 잠결에 “서이도 가지마. 같이 있고 싶다”고 고백, 서이도는 민예린 이마에 다정히 키스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퍼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