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김호진, 박시은에게 충고 “책임지지 못할 거면”
- 입력 2019. 07.17. 10:08:3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32년 전 자신이 버려진 상황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인 이장유에게 사고가 나 그의 손주 돌보미로 나서자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김호진과 충돌한다.
18일 방영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 송씨(이장유)에게 무슨 일인가 생기고 송보미는 그의 손주 다순과 다식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 같은 상황이 영 탐탁지 않은 한주호(김호진)은 그에게 “책임지지 못할 거면 연민도 저 아이들한테는 상처가 된다고요”라며 감정의 선을 그으라고 충고한다.
문장수(강석정)는 회사에서 자신의 입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어쨌듯 회사가 가장 먼저입니다”라는 장수에게 대표는 “그 말 사실이면 홍보 이사 해임 건에 찬성표 던질 거야”라며 거래를 제안한다.
이 가운데 한수호를 보기 위해 쿵따리로 간 이나비(서혜진)가 실종돼 조순자(이보희)와 송보미가 쿵따리에서 만날 수 있을지, 송씨는 조순자를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