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감독, 작가 데뷔 “드라마 ‘방법’ 대본 집필”
- 입력 2019. 07.17. 13:55:3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연상호 감독이 드라마 작가로 나선다.
17일 tvN 측은 연상호 감독이 tvN 새 드라마 ‘방법’ 대본을 집필한다고 전했다. 연출은 영화 ‘챔피언’ 김용완 감독이 맡는다.
‘방법’은 국내 최대의 IT 기업에 살고 있는 악신과 진실을 아는 유일한 소녀의 싸움을 그리는 오컬트 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엄지원이 극중 소녀를 돕는 정의로운 기자 임진희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며 tvN 편성을 논의 중이다.
한편 연상호 감독은 영화 ‘부산행’ ‘염력’ ‘사이비’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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