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 커플’ 이사한 집은? 송혜교 한남동→송중기 다른 가족집
입력 2019. 07.17. 18:23:5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불릴 만큼 관심이 집중됐던 송혜교 송증기가 결혼 1년 8개월 여만인 지난 6월 27일 이혼소식을 전한 이후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혜교는 이혼 발표 이후에도 해외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둘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가장 관심이 쏠렸던 것은 그들의 현 거주지였다.

이혼 발표 당시 그들의 신혼집으로 알려졌던 한남도 주택에서 이미 퇴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제 이들은 결혼 후에 해당 집에서 거주한 적이 없으며 송중기가 송혜교 집에서 함께 살아온 사실이 뒤늦게 보도되기도 했다.

17일 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송중기와 함께 살았던 용산구 경리단길 인근에 있던 본인 소유의 집에서 나와 한남동으로 이사했다. 또 송중기는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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