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파워FM' 조원재 “다이나믹 듀오 최자? 소싯적엔 성시경”
- 입력 2019. 07.18. 08:36: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조원재 작가가 자신과 닮은 연예인을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방구석 미술관’의 저자 조원재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조원재에게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조원재 작가는 “처음 들어봤다. 저는 감사하다. 제 외모의 진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러자 김영철이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 있냐”고 물었고 조원재는 “소싯적엔 성시경이었다. 지금은 아니다. 죄송하다. 막말이었다”고 수습했다.
이어 “10년 전의 성시경”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