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와 이별키스 “마지막 인사”
입력 2019. 07.18. 09:14: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박진우와 눈물을 흘리며 키스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약혼식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혼자 있는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한은 안만수(손우혁)과의 약혼식을 거부하지 못하고 강제로 준비하고 있었고 메이크업을 할 때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대기실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던 제니 한은 갑자기 들어온 오은석(박진우)에 놀라움을 표했다.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같이 가자.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도망칠 준비를 했다.

그러나 제니 한은 “안 된다. 곧 안만수가 올 것”이라며 불안해했고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입을 맞췄다. 제니 한은 잠깐 동안 오은석과 키스하다 그를 밀어내고 “더 이상 이러면 안 된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오은석은 다시 제니 한의 입에 입술을 맞췄다. 제니 한은 또 다시 오은석과 키스를 했고 제니 한은 “우리 이거 마지막 인사다. 작별 키스였다”고 정리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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