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유경 “포르투갈 부모 가장 행복… 희생하지 않아야”
- 입력 2019. 07.18. 09:29: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유경 사회복지사가 서로가 행복할 수 있는 육아방법을 제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택조, 이호선 노인상담전문가, 서권순, 유경 사회복지사 등이 출연해 ‘황혼육아 효도인가? 불효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의 말미 유경 사회복지사는 “포르투갈 부모가 가장 행복하다는 조사 연구결과가 있다. 그 이유는 조부모가 육아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3대가 행복한 육아가 가느하다고 본다. 누구 하나의 희생이 아니라 서로가 배려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