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이인철 “도박에 사용한 돈, 안 갚아도 돼”
입력 2019. 07.18. 10:15: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이인철 변호사가 채무와 관련된 상식을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인철의 소소 법정’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인철은 최근 S.E.S 전 멤버 슈가 채무 논란이 있었던 것을 언급하며 “도박을 위해서 빌려줬던 돈은 안 갚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무자가 불법적인 곳에 돈을 사용하는 것을 채권자가 알았다면 법적 구제 방법이 없다”며 “돈을 빌려줄 때는 불법 여부 확인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차용증에 이를 명시할 것을 한 번 더 언급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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