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의 씨네타운’ 지성 “4시간 수면… ‘의사 요한’ 준비 중”
- 입력 2019. 07.18. 11:10: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지성이 드라마 ‘의사 요한’ 준비 때문에 적은 시간 숙면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지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성은 “4시간 자고 왔다. 드라마 ‘의사 요한’ 촬영 중이라 준비하고 그러느라 그랬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명당’ 홍보를 위해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찾은 것에 이어 두 번째 출연한 지성은 “‘명당’할 때 엄청 홍보가 됐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꼭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