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 소속 정병국, 길거리 음란 행위 CCTV 확인 ‘체포’
- 입력 2019. 07.18. 11:32: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 농구 선수 정병국이 18일 공연 음란 행위로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구속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전자랜드 소속 정병국 선수
정병국은 지난 4일 새벽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CCTV를 확인한 경찰은 험의 학인 후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정병국을 체포했다.
정병국은 경찰 조사에 험의 사실을 일부 인정했으나 경찰은 이전에도 동일한 행위를 했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