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란 행위 적발 ‘정병국’ 누구? #전자랜드 #성실슈터 #3점슈터
- 입력 2019. 07.18. 11:53:4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적발된 정병국 선수가 평소 성실한 슈터로 평가 받아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농구 마니아들에게는 익숙한 정병국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 슈터로 지난 2016년 5월 ‘3점슛 성공률 1위’라는 타이틀과 함께 전자랜드와 계약기간 3년, 연봉 보수 2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스포츠 전문가들 사이에서 ‘3점슛 성공률 1위’가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성실한 슈터라는 점은 인정받아왔다.
정병국은 84년생 36세로 노장이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정병국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