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의 파워타임’ 이규형 “송원근, 뮤지컬계 꽉 잡고 안 놔줘”
- 입력 2019. 07.18. 12:17: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이규형이 송원근을 칭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이규형, 송원근이 출연했다.
이규형은 뮤지컬 ‘시라노’를 통해 송원근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그는 “뮤지컬계에서 형이 꽉 잡았다. 놓질 않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전부터 송원근 형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같이 한다고 해서 기대를 했었다. 금방 친해졌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송원근도 “같이 공연하는 친구들이 규형이를 알아서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사람 좋고, 재밌고, 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기가 막히게 하고 있다”고 서로 칭찬을 주고받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