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최파타’ 이규형 “이성에 거절당한 적 有… 후회하지 않을 것”
입력 2019. 07.18. 12:23: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파타’에서 이규형이 과거 이성들을 떠올렸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이규형, 송원근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인 편이냐’고 물었고 송원근은 “조심스러움이 있다. 바로 얘기를 못하기도 하지만 결국 이야기를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규형은 “저도 고집이 있는 편이고 차일까봐 미리 겁을 먹고 상처받을 바에 혼자가 낫다는 생각도 컸다. 결국에는 하긴 한다”고 했으며 “거절당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이 “그 분들이 지금 후회하지 않을까”라고 반문하자 이규형은 놀라며 “언급하기 조심스러운데 후회라뇨”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삶을 행복하게 살고 계실 것”이라고 개인적인 바람을 전했고 “사실 소식은 전혀 모르고 있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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