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송원근 “스티비 원근? 동료 배우가 붙인 말… 전혀 아냐”
입력 2019. 07.18. 12:45: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파타’에서 뮤지컬 배우 송원근이 칭찬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이규형, 송원근이 출연했다.

이날 이규형과 송원근이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자 한 청취자가 “역시 스티비 원근”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DJ최화정이 “별명이 스티비 원근이냐”고 물었고 송원근은 “이게 별명이 아니라 같이 공연한 배우가 자꾸 공식석상에서 이렇게 부른다. 전혀 그렇지 않은데”라고 쑥스러워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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