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녹두전’ 촬영 중 낙마…소속사 “경미한 부상 현재 휴식 중”
- 입력 2019. 07.18. 14:45: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소현이 낙마 사고로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이앤티 스토리 측은 18일 “김소현이 어제(17일) 드라마 촬영 중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라면서 “부상 정도는 경미하지만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촬영만 일단 취소된 상태”라며 “경과를 지켜보고 촬영 일정을 다시 조율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소현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KBS2 새 드라마 ‘녹두전’에서 기생이 되기 싫은 처자 동동주 역을 맡았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