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규, 급성 허리디스크 수술…영화 ‘암전’ 제작보고회 취소
- 입력 2019. 07.18. 14:57: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선규의 급성 허리디스크 수술로 영화 ‘암전’ 제작보고회 일정이 취소됐다.
‘암전’ 측은 18일 “진행 예정이었던 제작보고회가 내부 사정에 의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암전’ 제작보고회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CGV압구정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서예지, 진선규, 김진원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진선규는 지난 17일 급성 허리디스크로 수술을 받아 제작보고회 일정이 취소됐다.
한편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영화다. 오는 8월 15일 개봉 예정.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