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혼례 도망치고 사관 지원
입력 2019. 07.18. 22:15: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이 사관을 지원하기 위해 몰래 도망 나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혼례를 준비하는 구해령(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령은 혼례를 치르기 위한 준비를 다 마쳤으나 남편이 혼례 시작할 무렵 “식을 올릴 수 없다”고 말하며 도망갔다.

이에 구해령 역시 집에서 도망 나와 연지곤지와 혼례복을 벗어던진 뒤 신입 사관 시험처까지 뛰어갔다.

가까스로 장소에 도착하자 그는 신입 사관에 지원하러 왔다고 말하며 앞날을 기대케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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