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티스’ 나나, 담당 검사 변경에 분노 “공판검사 안 받는다”
- 입력 2019. 07.18. 22:58: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저스티스’에서 나나가 분노를 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판결 직전 담당 검사가 바뀐 것을 안 서연아(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연아는 차남식(김지현)을 찾아가 이유를 물었고 차남식은 서연아의 행동이 과한 것을 이유로 간략하게 설명했다.
그럼에도 서연아는 차남식의 이유를 받아들일 수 없었고 차남식은 결국 서연아에게 “조직이 우습냐”고 비꼬았다.
서연아는 “우스워지지 않게 만들려고 이러는 것”이라며 “공판검사 절대 안 받는다. 그땐 저 진짜 폭탄쥐고 뛰어들겠다”고 선언했다.
차남식은 이와 같은 사실을 주만용(오만석)에게 보고했으나 주만용은 서연아의 발언에 비웃음과 욕설을 퍼부으며 비난했다.
‘저스티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저스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