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태풍 다나스 영향에 '긴장'…비행기 지연·결항 관심
입력 2019. 07.19. 07:43:5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제주공항에 호우 및 윈드시어, 저시정 특보가 발효됐다.

제주공항은 19일 오전 6시 50분부터 낮 12시 사이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윈드시어는 오전 6시 쯤 발효돼 3시에 해제 될 예정이다.

현재 2019년 5호 태풍이 타이페이 해상에 있는가운데 현재 북상중이다. 20일에는 제주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주국제공항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전 7시 이후 항공편 중 결항은 없으며 지연은 3건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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