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결국 강석정 만났다 '당황'
- 입력 2019. 07.19. 08:15:5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과 강석정이 만났다.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문장수(강석정)를 만나기위해 서울로 향한 송보미(박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보미는 문장수를 찾았으나 쉽게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 송보미를 빤히 쳐다보는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송보미가 무슨 일을 하는지 훔쳐보던 중 자신의 얼굴에 매미가 붙어있자 발작했다.
송보미는 "이봐요 왜 그래요 무슨 일이에요"라며 걱정했고 얼굴에 붙은 매미를 떼어냈다.
그러자 그는 "이놈의 인기는 참 분명히 암놈이었을거야 그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송보미는 다시 안내데스크로와 문장수를 찾았다. 건물로 들어오던 문장수는 송보미와 마주치고 당황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