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 잊기로 다짐…"이제 정말 안녕"
- 입력 2019. 07.19. 08:53: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박진우를 떠나보냈다.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과 안만수(손우혁)의 약혼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한은 오은석과의 키스를 회상했다.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추억의 사진과 반지를 보던 제니한은 결국 모든 추억을 상자에 담았다.
제니한은 "은석씨 이젠 정말 안녕"이라며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오은석은 할아버지와 만났다. 할아버지는 오은석에게 새로운 여자를 소개했고 오은석은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