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좀비 세포, 정상 세포 공격해 노쇠 증상…탈모·골다공증의 원인
입력 2019. 07.19. 09:28:5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좋은아침'이 좀비 세포의 문제점을 짚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노화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준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노화의 주범은 좀비세포다"라며 "사멸하지 않고 떠돌아 다니는 세포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원호연 순환기내과 전문의는 "영화에서도 좀비가 물면 좀비로 변하는 것 처럼 좀비세포도 정상 세포를 공격한다. 피부 주름, 기미, 잡티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경석 황금 주치의는 "탈모 역시 좀비 세포가 많으면 생긴다. 좀비 세포를 제거하면 탈모가 줄어든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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