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김주리, 오창석·윤소이 사이 의심
입력 2019. 07.19. 09:45: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의 과거를 추궁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누구냐 넌?’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앞서 최광일(최성재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이 김유월이라고 생각, 그를 뒷조사하기 시작했다.

최태준(최정우 분) 역시 김유월의 이력서 사진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는 구실장을 시켜 오태양의 과거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하는데 최광일 또한 오태양의 과거를 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오태양은 양지그룹이 무리해서 심미식품을 인수하려는 이유를 알기 위해 덫을 놓는다. 그 일로 화가 난 윤시월(윤소이 분)은 오태양을 찾아가 제발 물러나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오태양은 “내가 양지그룹을 어떻게 믿냐”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본 홍지은(김주리 분)은 “내가 저 두 사람 뭔가 있을 줄 알았다”라면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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