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정남, 오늘(19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장례식장 비공개”
- 입력 2019. 07.19. 13:26: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부친상을 당했다.
19일 소속사 YG케이플러스는 “배정남의 아버지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정남이 슬픔에 빠져있는 상태다”라며 “장례식을 조용히 치르기 원해 위치 등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배정남은 지난 18일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임종을 지켜봤다.
배정남은 지난 2002년 모델로 데뷔했다. 영화 ‘마스터’ ‘보안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tvN 예능 ‘스페인 하숙’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