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온 "소주 한 두 잔 먹으면 바로 얼굴 빨개져"(최파타)
- 입력 2019. 07.19. 13:39:1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김하온이 주량에 대해 말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래퍼 김하온, 식케이, 애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하온은 "소주 한 두 잔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는 편"이라며 "그렇다보니 식케이 형과 달달한 술을 즐기는 편"이라고 자신의 주량에 대해 말했다.
덧붙여 애런은 "술을 잘 하지는 못 하지만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예전에는 소주를 즐겼는데 요새는 맥주나 보드카를 좋아한다. 안주는 따로 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