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 방해에 "여기서 제발 빠져"
입력 2019. 07.19. 19:58:41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를 방해했다.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신미식품으로 갈등을 겪게된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태양은 "신미식품이 어떤 데인지 몰라? 내가 자란 보육원 후원한 기업이야 너야말로 왜그러는건데?"라며 윤시월을 나무랐다.

그러자 윤시월은 "하지만 우린 신미식품이 필요해 우리가 인수해서 살리면 돼잖아"라며 "그러니까 여기서 제발 빠져"라며 설득하려했다.

하지만 오태양은 "어쩌지 난 그럴 생각이 없는데"라며 단호히 거절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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