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성재, 오창석과 담판 "만나서 해결하자"
- 입력 2019. 07.19. 20:16:4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과 최성재가 담판을 짓는다.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신미식품으로 갈등을 겪게된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월천(정한용)은 "어쩔 수 없지 뭐. 그 땅 반드시 우리가 가져야 해. 그래야지만 우리가 살 수 있다"고 당부했다.
윤시월은 "알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결의를 다졌다.
결국 최광일(최성재)은 오태양에게 전화해 만날 약속을 잡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