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X 101’ 이석훈, 엑스원+연습생 향한 응원 “끊임없는 용기와 힘을 주시길”
- 입력 2019. 07.20. 09:51:0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프로듀스 X 101’ 보컬 트레이너 이석훈이 방송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을 응원했다.
20일 이석훈은 자신의 SNS에 “3개월이란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제가 준 것보다 받은 게 훨씬 많았던, 제 인생의 자랑거리가 될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 90명의 연습생들, 그리고 글로벌한 무대에서 꿈을 펼칠 11명의 엑스원 멤버들. 이 아이들이 바르게 가수로 성장할 수 있게 끊임없는 용기와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도 이제 석훈샘이 아닌 가수 이석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프듀X’ 보컬트레이너 이석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마무리했다.
‘프로듀스 X 101’은 지난 19일 종영했다. 방송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의 최종 멤버는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 총 11명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