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사우스클럽, 인기 만점 HOT한 밴드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출격
- 입력 2019. 07.20. 10:21: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핫한 실력파 밴드들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서 무대를 펼친다.
오는 8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는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가 개최된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지난 3일 개막공연과 폐막공연, 셀럽티비 라이브쇼,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1차 예매티켓을 차례로 오픈했으며 티멧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1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K밴드의 대를 이어가고 있는 밴드들이 한 곳에 모여 K-밴드 콘서트를 꾸민다.
먼저 국민 밴드로 불리는 밴드 YB가 콘서트 무대를 장식한다. 지난 1995년 데뷔한 YB는 올해로 25년 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정형화된 음악에서 벗어나 장르를 뛰어 넘는 음악적 도전과 실험으로 대한민국 록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또한 ‘나는 나비’ ‘사랑했나 봐’ 등 각종 명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밴드 사우스클럽이 출격해 환상적인 무대를 만든다.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Hug Me’로 데뷔한 사우스클럽은 그룹 위너 출신 보컬 남태현을 중심으로 결성된 그룹이다. 이후 꾸준한 앨범 발매를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는 로맨틱펀치, 소닉스톤즈, 아이즈, W24 등 다양한 밴드들이 출격한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축제의 서막을 열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할 폐막공연에 이르기까지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미스트롯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HE SHOW, K-힙합 콘서트 등이 마련, 다채로운 볼거리로 지상 최대 문화계 핫플레이스를 완성할 계획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디컴퍼니 제공,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