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바이나인, 관심 급증…아쉬운 탈락에 파생그룹 요청
입력 2019. 07.20. 11:25:33
[더셀럽 전지예 기자] ‘프로듀스 X 101’ 종영과 함께 팬들 사이에서 파생그룹이 언급됐다.

지난 19일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그룹 엑스원(x1)의 최종 멤버 11인이 선발됐다.

방송이 끝난 후 엑스원 데뷔에는 실패했으나 활약을 펼쳤던 멤버들을 중심으로 파생그룹 ‘바이나인’이 언급되고 있다.

팬들이 언급하고 있는 그룹 ‘바이나인’의 멤버 9인은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이진혁, 토니, 함원진, 황윤성이다.

특히 멤버 중 김민규와 이진혁은 방송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데뷔에 한 걸음 다가갔으나 최종 멤버에 선발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도 최종 멤버들에 선발되지 않은 연습생들이 팀을 꾸려 그룹 JBJ, 레인즈 등으로 활동했다.

과연 파생그룹 ‘바이나인’이 결성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프듀X'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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