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최명길, 홍종현이 친 딸 찾을까 노심초사 “아이는 찾지마”
- 입력 2019. 07.20. 20:23: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최명길이 홍종현이 친 딸을 찾을까 노심초사했다.
20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전인숙(최명길)이 딸을 찾는 한태주(홍종현)에게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태주는 전인숙에게 친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전인숙은 “그 아이는 제발 찾지 말아 달라”라며 “난 네 엄마로 산 세월이 더 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아이만큼은 이 집안과 연결시키고 싶지 않다”고 단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