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지성, 3년 전 안락사로 환자 살인…이세영 당혹
입력 2019. 07.20. 22:34: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의사요한’ 이세영이 지성의 3년 전 살인죄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20일 방송된 SBS ‘의사요한’에서는 차요한(지성)의 수감 이유를 알아낸 강시영(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준(황희)은 파브리병을 의심했던 강시영에게 “그 환자는 상담 결과, 파브리브병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를 의심한 차요한을 화두에 올렸다.

이유준은 강시영에게 “시간낭비 한거다. 그 사람이 왜 수감 됐는지는 아냐. 충고 하나 하겠다. 모르면 너무 믿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시영은 차트를 뒤졌고, 차요한이 3년 전 담당 환자를 살해한 마취과 의사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가 수감됐던 이유는 환자 안락사로 3년형이 선고된 것이었다.

이후 차요한을 만나러 간 강시영은 그를 보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요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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