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다나스 현재 위치는? 21일 오전 3시 대전 남쪽→울릉도 북쪽 직진
- 입력 2019. 07.21. 08:15:3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제5호 태풍 다나스는 일요일 오늘 21일 오전 3시 대전 남쪽 약 30km 부근 육상에서 울릉도 북쪽 해상으로 직진하고 있다.
태풍이 세력은 약해졌지만 충청 지역 육상으로 진입함에 따라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미쳐 하루 종일 전국에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21일 밤 12시까지 강원남부, 충북, 전북 동부, 경상도, 울릉도. 독도 10에서 50mm, 그 밖의 전국, 제주도는 오는 22일 00시에서 오후 3시시까지 5에서 20mm이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남해 동부 전해상과 남해 서부 동쪽 먼 바다(서해 남부 남쪽 먼 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 바다, 남해 서부 앞바다는 오전 6시 해제), 제주도전해상은 오전 12시까지, 동해 전 해상에는 오는 22일 오후 3시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 수 있어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계속 유의해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