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TV 동물농장’ 할아버지 바라기 꼬꼬의 독립, 원목가옥→신부 맞이
입력 2019. 07.21. 10:36:17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 동물농장’은 할아버지 뒤만 졸졸 따라다는 애완 닭 ‘꼬꼬’를 위해 아들이 신접살림을 차려줬다.

21일 방영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 꼬꼬를 위해 할아버지가 보양식으로 밀월을 챙겨줬다. 할아버지가 살뜰하게 꼬꼬르 챙기는 것만큼 오직 할아버지 밖에 모르는 꼬꼬의 일상에 아들이 나섰다.

아들은 직접 나무를 자르고 못 질을 해 근사한 집을 만들어 아버지에게 선물했다. 알 낳는 곳, 먹고 자는 곳, 생활하는 곳이 각각 분리된 이 근사한 원목 가옥에 청계 알을 낳는 암탉까지 데려와 꼬꼬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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