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경북 상주 지진 발생, 최대진도 Ⅳ…그릇과 창문 흔들려
- 입력 2019. 07.21. 11:47:25
- [더세럽 한숙인 기자]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인 위도 36.50 N, 경도 128.10 E 위치에 발생 깊이 14km의 지진이 발생했다.
계기 진도는 경북과 충북은 최대진도 Ⅳ, 대전 세종 전북은 Ⅲ, 강원 경기 경남 대구 충남은 Ⅱ이다.
기상청은 위 정보는 2019년 7월 21일 11시 05분에 발표한 지진속보를 수동으로 분석한 것으로 상세정보임 향후, 여진 등에 대한 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은 다음과 같다.
Ⅳ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린다, Ⅲ는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 Ⅱ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 로 분류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