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신비한TV 서프라이즈’ 할리우드 오데온 시네마 3관의 비밀, 6발 총성의 비밀은?
- 입력 2019. 07.21. 12:06:0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 유일하게 관객의 발길이 뜸한 할리우드 오데온 시네마 3관의 비밀을 소개했다.
21일 방영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오데온 시네마에서 이상한 현상에 나타나 관객들이 찾지 않는 3관에서 벌어졌던 과거 살인사건이 그려졌다.
1946년 5월 29일 저녁 6시 30분, 윌리엄 웰맨의 영화 ‘The Light That Failed’ 상영이 끝난 후 상영이 끝난 후 영화관 관계자 로버트 파링턴 잭슨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총성을 영화의 한 장 면과 겹치게 해 완전범죄를 노려 화제가 됐다. 영화 속에서는 총 5발이었지만 관발의 총성을 들었다. 이처럼 마지막 총성은 실제 소리였지만 관객들은 그저 영화에서 나온 총소리로 생각했다.
현재 오데온 시네마 3관이어서 아직도 로버트 영혼이 사건 현장을 떠돌고 있어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1993년 오데온 시네마 살해법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는 아버지가 도둑질을 목적으로 영화관으로 숨어들었다가 우발적으로 직원에게 총을 쐈다는 것. 그런데 중 영화 총소리에 맞춰 쏜 것이 아니라 영화에서 우연하게 총 소리가 나온 것뿐이라고 아버지의 고백을 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