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전남 순천시편 1부 김혜연이어 2부 남일해 ‘이 나이애’로 시작
입력 2019. 07.21. 13:09: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남도 순천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1부 무대를 연 김혜연에 이어 2부는 초대가수 남일해의 노래로 시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전라남도 순천시 편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 2부로 이어지는 막간에 남일해가 이충재 작사 작곡 ‘이 나이에’를 불렀다.

애잔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의 남일해가 연 2부는 생활한복과 갓을 쓰고 나온 남자 출연진이 이정현의 ‘와’를, 이어 여자 출연진이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부르며 무대를 이어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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