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SCENE] ‘전국노래자랑’ 송해 패피 ‘핫핑크 셔츠’, 멋 부리기 딱 좋은 ‘나이’
- 입력 2019. 07.21. 13:20:0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진행된 가운데 올해 나이 93세의 진행자 송해가 패피 인증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는 핫핑크 반소매 셔츠에 블루와 핑크가 배색된 체크 팬츠를 스타일링 한 핫서머 컬러룩으로 노장 MC의 늙지 않는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자칭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다음 주에는 어떤 패션으로 ‘패션감’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