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미리보기] 김하경 "그냥 둘이 같이 좋아하면 안돼요?" 기태영에 눈물 고백
- 입력 2019. 07.21. 15:57: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젤예' 김하경이 기태영에게 눈물로 고백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하 '세젤예')에서는 강미혜(김하경)이 김우진(기태영)에게 진심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미혜는 자신의 사랑을 탐탁치 않아하는 박선자(김해숙)으로 인해 단식 투쟁에 들어가고 강미선(유선)은 "그사람은 미혜 좋아한대?"라며 걱정한다.
한편 나혜미(강성연) "무조건 반드시 찾을거야"라며 강미리(김소연)를 찾기위해 나서고 전인숙(최명길)은 "당신들이 뭔데 내가 버린 내 새끼를 찾아"라며 화를 낸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