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이수만 선생님, 보석 중에 다이아몬드라고 칭찬해”
- 입력 2019. 07.21. 17:43:1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엑소 수호가 SM 이수만 대표이사와의 일화를 전했다.
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그룹 엑소의 다섯 번째 콘서트 ‘EXO PLANET #5 – EXplOration’이 열렸다.
이날 엑소의 콘서트에는 SM 이수만 대표이사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특, 규현이 방문했다.
수호는 “얼마 전에 저희가 대통령님을 만났다. 그 모습을 보시고 선생님께서 한 마디 해주셨다. 너희는 보석이다. 그것 중에서도 다이아몬드라고 해주셨다”라고 일화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러시면서 사진을 보내셨다. 트럼프 대통령님한테 CD를 주는 사진이었는데 합성 같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그 자리는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였고 평소에 겪기 힘든 자리여서 이수만 선생님께서 뿌듯하셨다고 전달해주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26일~28일 3회의 단독 콘서트를 남겨두고 있으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