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세젤예' 최명길 "내 고통 똑같이 해줄게"…동방우에 경고
- 입력 2019. 07.21. 20:43:4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젤예' 최명길이 동방우의 의심을 막았다.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하 '세젤예')에서는 강미리(김소연)를 찾으려는 한종수(동방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숙(최명길)은 "당신들이 뭔데 내가 버린 내새끼를 찾아"라며 화를 냈다.
이에 놀란 한종수는 "왜 이렇게 흥분해. 술 마신거야?"라며 당황했다.
그러자 전인숙은 "당신들이 하는 짓이 너무 기가막혀서 술이라도 마셨습니다. 내가 내 딸한테 돈이라도 빼돌렸을까봐요? 돈으로라도 메꿀수 있다면 그렇게 했을 거라고요. 그러니까 찾아와봐. 데리고 오라고"라고 말했다.
이어 "한번만 더 내 딸 건드리면 내 고통 똑같이 해줄테니까 그런 줄 아세요"라며 경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