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델루나' 이지은, 꿈 꾸는 여진구에 "부당한 댓가를 치르게 할거야"
- 입력 2019. 07.21. 21:08:5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이 여진구의 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의 꿈을 꾸는 구찬성(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리가 핀 나무를 보던 장만월은 "말라 비틀어졌던 기억이 너 때문에 다시 기어나왔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구찬성은 "내 업무는 귀신을 보는 일이고 당신이 자꾸 내 꿈에 나오니까"라고 말했다.
장만월은 "부당한 댓가를 치르게 할거야. 넌 이미 날 건드린 거든"이라 화를 냈다.
구찬성은 "내가 꿈에서 본 게 당신 과거가 맞긴 한가 보네요. 나한테 과거를 보인게 부끄럽습니까"라고 물었고 장만월은 "내가 이 상황을 제대로 확인해 봐야겠어"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