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 찾아온 박시은에 의아 “누구?”
입력 2019. 07.22. 08:28:1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두 다 쿵따리’에서 이보희가 박시은에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 송보미(박시은)는 조순자(이보희)의 회사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보미는 회사 로비에서 “예약하고 왔다”고 말한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순자의 사무실로 올라갔다.

때마침 조순자도 송보미를 뒤따라 사무실로 돌아왔고 “손님이 찾아왔다”는 비서의 안내에 의아함을 표하며 “누구?”라고 물었다.

이어 조순자는 자신의 사무실 소파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송보미를 바라보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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