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손우혁, 알베르토와의 관계는? “힘들게 살았다”
입력 2019. 07.22. 09:20: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손우혁의 정체가 발각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오은석(박진우)과 이동주(김정현) 등은 쫓고 있던 사람의 신원을 파악한다.

이들은 홍콩에서 일하는 호텔리어인 알베르토가 자신들이 추적하고 있던 인물임을 확인한다. 더불어 알베르토가 안만수(손우혁)의 호텔인 트리플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음을 알아챈다.

이에 오은석은 “안만수가 알베르토라는 사람을 알까”라고 의심한다.

제니 한(신다은)은 안만수에게 “어렸을 때 어땠냐. 알고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안만수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안만수는 어렸을 적을 회상하며 얼굴이 침울해지고 “엄청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왕수진(김혜선)은 자신에게 의미심장한 문자를 보낸 IP주소 윤곽을 파악했다. 일본, 중국, 프랑스에서 보낸 것을 알아채고 그는 더욱 고심에 빠진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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