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오늘(22일) 중복 ‘폭염주의보’, 대구 강릉 34도 ‘무더위’
입력 2019. 07.22. 09:55:37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주의 시작인 22일 월요일 전국 대부분이 한낮에 30도를 넘어가 폭염이 기승을 부린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7시, 10시 이후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을 예보했다.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은 세종, 대구, 대전, 서울, 경상남도(양산, 합천, 산청,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경상북도(영양평지, 봉화평지, 청송, 영주 제외), 충청북도, 충청남도(부여, 금산, 논산, 아산, 공주, 천안), 강원도(강원북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홍천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춘천, 화천), 경기도(여주, 성남, 가평,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과천)이다.

대구 강릉 34도로 가장 높고 춘천 대전 청주 포항은 33도까지 상승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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