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화물선, 해적에 피습… 선원 폭행+1만 3천 달러 갈취
- 입력 2019. 07.22. 10:28: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국 화물선이 싱가포르 해상에서 해적에게 피습을 당했다.
22일 오전 4시 25분경 싱가포르 해협 인근을 지나던 한국 국적 화물선 시케이블루벨호(4만 4132톤)가 해적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해적들은 총기와 흉기를 소지한 채 선원들을 폭행하고 현금 1만 3천 달러를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선원을 관리하는 해운사는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픽사베이]